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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8-01-03 20:48:32 | 조회 : 3753
제      목  언어학파의 형성과 발달 (O. 암스테르담스카 지음, 임혜순 옮김) 1999-10-10
첨부파일
  언어학파의_형성과_발달.gif (5.9 KB) Download : 85

언어학파의 형성과 발달  =>"본문보기&구매하기"
저자 : Amsterdamska,O
옮긴이 : 임혜순
ISBN : 89-88791-14-2
양장 1999-10-10
470 페이지 18,000원


▶저자/옮긴이 소개

올가 암스테르담스카 (Olga Amsterdasmska):
1953년 폴란드 출생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사회학 박사,
현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 교수

임혜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영문과 석·박사학위 받음
현재 한림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책의 내용
                                                                                                                            
- "언어학과 사회학의 만남"

현대 학문은 전문화·세분화되면서 그 학문이 속한 사회적 맥락을 무시하는 잘못된 경향으로 치닫고 있다. 각 분야간을 이어주는 공통된 사상이나 상호 영향 관계를 사회적 틀에서 살펴보는 꾸준한 노력은 이의 극복을 위해 필수 불가결하다.
최근의 인접학문 영역간의 교류 확대 추세는 이러한 의미에서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학문의 발달은 사회적, 지적 과정으로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가설 위에 쓰여진 Olga Amsterdamska의 {SCHOOLS OF THOUGHT - The Development of Linguistics from Bopp to Saussure}(1987)은 언어학이 하나의 학문으로서 태동하여 성장하고 발달하는 과정에서 그 바탕이 된 지적 사조들을 사회적 맥락에 의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언어학은 물론 사회학연구에서 자주 인용되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이 책은 주로 19세기 중반까지의 사상체계와 역사비교언어학의 형성에 대해서 검토하고, 세 학파, 즉 신문법학파, 신이상주의 학파, 쏘쉬르의 제네바 학파의 형성과 발달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새로운 연구분야는 지적 진공상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광범위한 지적 추세는 한 학문의 태동기에서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학파들이 그들의 새로운 체계의 합리성을 외부의 권위에 의존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 예를 들면, 신문법학파는 심리학과 생리학의 권위를, 신이상주의자들은 철학과 미학의 권위에 의존했으며, 제네바학파는 언어의 자율성을 주장하면서 사회학과 사회심리학과의 양립성을 보여주려는 시도를 했다.
그러한 인접학문과의 연계는 그 학파의 사상체계를 과학적인 합리성으로 승화시키고, 과학의 전체계 속에 자리 매김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한 분야의 제도적 상황은, 그 학문적 공동체의 공식·비공식 조직 내에서 한 학파가 차지하는 위치와 함께, 새로운 학문 체계의 동기와 기회를 부여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예외없는  음법칙을 주장한 신문법학파, 언어를 예술로 정의내림으로써 언어학과 문헌학을 동일시하는 신이상주의자들, 역사언어학 문제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을 유지하면서 통시언어학의 독립성과 함께 랑그/빠롤의 2분법을 주장한 Saussure, 이 모든 학파들은 지지자들의 조직적 위치가 위기에 처했을 때, 그 대응책으로 해당 분야의 권위 구조 혹은 제도적 기회와 제약에 의해서 새로운 이론을 내 놓는다는 것이 저자의 일관된 주장이다. 다시 말하면, 사상체계의 정립과 사회적 맥락과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것으로서 언어학과 사회학을 연계시키는 중요한 대목이기도 하다.


▶목차
                                                                                                                              
사상학파: 이론적 관찰
초기 비교문법학자들의 관념체계
독일 대학에서의 언어학
신문법학파 이론
신문법학파의 위로부터의 혁명
관념론자의 반응
소쉬르의 내부로부터의 혁명
주변 학파들


▶미리보기

서문

이 책은, 과학의 발달은 사회적 및 지적 발전 과정의 양면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가설에 바탕을 두고 있다. 과학의 내면사와 외면사의 구분, 즉 과학의 사상사와 과학의 사회학을 구분하는 것은 과학적 합리성뿐만 아니라 과학 발달의 사회적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도 방해가 되어 왔다. 과학철학은 그 역사를 통해 이해해야 하듯이 과학사회학도 역사적으로, 철학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가설을 토대로 하여 과학의 발달과 학파 형성의 제도적 과정은 물론, 언어학 사상의 내용과 그 변화를 상세히 검토하고자 한다. 19세기와 20세기 초에 걸친 언어학의 발달은 학문적 제도화를 이룩한 현대 과학의 맥락에서 인지적 변화와 연속성에 대한 연구를 하는 데 좋은 사례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은 19세기 중반까지의 관념체계와 역사·비교언어학의 형성에 대해서 먼저 검토하고, 그 후는 세 학파, 즉 신문법학파, 신관념주의학파, 소쉬르의 주네브 학파의 형성과 발달에 초점을 맞추었다.
현대 과학의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는 혁신과 전통, 독창성에 대한 요구와 규범의 준수, 단절과 연속 간의 <본질적 긴장>이다. 그리고 이러한 긴장에 대한 설명은 과학 발달에 대한 사회학적, 철학적 이론에 도전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철학이 이러한 이중성을 탐구하고 정당화하려는 한편, 과학적 지식의 발달에 관한 사회학적 이론은 연속성이 존재하는 이유에 답하거나 단절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설명하는 데 치중하는 것 같다. 과학에 있어서 관심, 권위, 조직의 역할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종종 연속성의 문제에 몰입되어서 독창성의 규범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한편 실험실에서 행하는 연구 작업의 우연적인 결과나, 과학 지식의 불확정성, 혹은 사실과 이론의 사회적인 타협성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변화를 강조하면서 전통의 역할이나 혁신에 대한 제약, 공인된 용어 및 가설의 위력을 당연한 것으로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과학의 발달에 있어서 이러한 연속과 단절의 상호작용에 대한 사회학적 관심의 결핍은 최근의 과학사회학의 몇 가지 특징에서 나온 결과다. 그 일부는 행동이 사회 구조(가치, 규범, 이해관계 등)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라거나 혹은 대체적으로 자발적이며 각 상황마다 새로 구성되는 것으로서 파악하는 경향, 즉 사회학적 이론화라는 보다 일반적이고도 상존하는 문제를 반영한다. 또 일부는 최근의 과학철학의 몇몇 결론을 과장하는 추세에서 나온 결론이다. 예를 들면, 이론적 지식은 경험적 증거에 의해 불확실성을 갖게 된다는 인식으로부터 어떤 사회학자들은 과학적 논쟁을 순전히 과학자들의 이해관계, 권위, 혹은 수사적 능력만이 힘을 발휘하는 사회적 타협 과정이라는 관점에서 종결해야 한다고 논한다. 이 경우, 실험, 이론, 신념체계 등의 개념은 그러한 설명에 슬쩍 끼워 넣어진다. 마지막으로, 과학사회학자들은 대부분의 케이스 스터디에서 비교적 짧은 기간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그리고 과학 분야의 지적 역사를 재구성하려는 시도 자체가 불필요하다는 식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본질적 긴장>의 문제를 다루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언어학사를 검토하는 데 있어 인지 변화 과정과 연속성의 패턴을 주요한 관심의 초점으로 삼고 있다. 철학적 신념, 이론, 일련의 언어학의 사상학파의 방법론들을 ―― 꼭 아주 일관성 있고 조리 있는 완벽한 체계는 아니지만 ―― 여기서는 상호 연관되는 관념체계들로서 취급한다. 이것들은 앞으로의 연구에 지침 역할을 하며 새로운 연구를 평가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분야의 인지적 발달을 구성하고, 물질적 및 상징적 자원을 배분하는 데에 한몫을 담당하기 때문에, 과학의 사회적 구조 속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이러한 관념체계는 과격한 단절을 가져오는 혁신이 일어날 가능성을 억제한다. 이러한 관념체계들은 긴장과 모순으로 차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미결의 불확정 상태인 채로 있게 되어, 인지적 변화와 단절을 허용하게 되고 학자들간에 불일치, 대립, 협상 등을 수용하게 한다. 또한 특정한 제도적·사회적 맥락의 범위 내에서 작업하는 개별 학자들이나 학자 집단으로 하여금 다양한 책략을 받아들일 여지를 주게 된다. 이러한 관념체계의 역사를 추적하면서, 어떤 관념이 변화하고 그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관념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를 살펴보겠다. 그리하여, 언어 사상의 사적 발달에 관한 특정의 <논리>를 재구축해 보고자 하지만, 이 <논리>를 불변인 것으로, 또는 미리 정해진 것으로 다루지는 않겠다. 긴장과 모순은 공유하는 관념체계의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줄 수 있다(혹은 반대로 그 요소들에 의해서 긴장과 모순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제시된 해결책들은 다른 형태들을 취할 수 있다. 학자들이 위치한 지적·제도적 맥락이 인지 발달의 방향에 제약을 주는 반면, 제도와 지적 풍토는 그 자체가 변하게 마련이다. 그 결과로 과학의 변화 과정은 전통에 의해서 제약을 받기도 하고 훼손되기도 하며 그 변화와 연속성에 대해서는 모두 사회적·인지적인 설명이 필요하게 된다.
과학에 있어서의 변화와 연속의 과정 및 인지적·사회적 맥락의 상호작용에 관한 이러한 관심은 연구 대상의 선정과 그 연구를 위한 조직에 특정한 조건을 부여한다. 인지 발달의 역학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인지적 연속성의 정도와 더불어 다양한 변화를 감안하여 상대적으로 오랜 역사적 기간을 연구하고, 혁명적 변화는 물론 그 분야의 연구 성장이 누적되어 온 것으로 보이는 긴 기간 동안의 발달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학파에 초점을 맞추면 비교적 일관된 관념체계를 재구성하기가 용이하며 동시대에 경쟁적이었던 체계들을 비교·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그 체계들로 인한 분기의 정도에 의해서). 이것은 이러한 관념체계들이 처음 공식화되고 수용되었던 다양한 제도적 환경의 역할을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언어학 발달에서 지속과 단절을 연구하려면, 우선 계승되는 학파들의 관념체계를 재구성하여 이전 학자들과 비교하고 지속과 단절에 대한 인지적 정당성을 검토해야 할 것이다. 그런 후에라야만 그 관념체계들이 공식화되고 수용된 제도적 환경 및 대학 제도 내에서의 언어학의 위치, 대학에 영향을 끼친 변화들, 언어학의 명성 구조에서 학파 구성원들의 위상 등과 같은 요인들이 학파들에 의한 인지적 변화의 도입이나 특정한 신념의 보존에 어떤 역할을 했는가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이 책의 구성은 사상학파들 및 이 책의 관점에 대한 소개에 이어, 먼저 각 학파의 관념체계를 다루고, 다음으로 그 학파가 출현하게 된 사회적·제도적 맥락에 초점을 두게 될 것이다.
언어학에서의 인지적·사회적 변화의 과정을 숙고해 볼 때, 저자는 학파 및 과학의 변화와 발달 과정,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다양한 제도적, 지적 맥락의 역할에 대하여 어떤 일반화를 시도하면서도, 또한 다른 과학 분야들 및 그 연구가 이루어지는 서로 다른 제도적 상황이 다양한 발달 패턴을 초래한다는 사실도 충분히 인식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비교적 긴 역사적 기간에 걸쳐 한 과학의 발달을 검토한다는 사실에는 특정한 제약이 따른다. 언어학의 연구가 이루어지는 제도적 상황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언어학 발달과 보다 광범위한 사회·정치적 과정과의 가능한 상관관계를 상세히 추적하는 것은 삼갔다. 또한 언어학의 지적 발달의 주요 맥락을 선정하면서 영향력이 덜한 사상가들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연구의 초판본은 컬럼비아 대학의 사회학 학위 논문으로 준비된 것이었다. 그것을 쓰면서 본인의 지도교수인 로버트 머튼 Robert K. Merton 교수와 해리어트 주커만 Harriet Zuckerman 교수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로버트 어스터리츠 Robert Austerlitz 교수는 유익한 제안을 해 주었다. 나는 초고를 읽고 유익한 평을 해 준 제르지 작키Jerzy Szacki, 요안나 쿠르제브스카 Joanna Kurczewska, 헬레나 플람 Helena Flam, 제이슨 쉐히터 Jason Schechter, 그리고 아버지 슈테판 암스테르담스키 Stefan Amsterdamski에게 모두 감사한다. 제 5장은 전에《American Journal of Sociology》에 논문으로 실렸었다. 리처드 휘틀리 Richard D. Whitley와 롭 하겐디크 Rob P. Hagendijk이 논평을 해 주었고 암스테르담 대학 의 내 동료들의 지원으로 개정 작업이 쉽게 이루어졌다. 원고를 정리해 준 비서들에게도 감사한다. 마지막으로 나의 영어를 영어답게 만들어 주고, 언어학과 관계된 모든 문제들을 참을성 있게 들어 준 나의 남편 진 무어 Gene M. Moore에게도 감사한다.

올가 암스테르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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