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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7-12-27 17:22:36 | 조회 : 3769
제      목  한중관계사 I (김한규 지음) 1999-4-20, 2002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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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사 I  =>"본문보기&구매하기"
저자 : 김한규
옮긴이 :
ISBN : 89-88791-01-0
반양장 1999-04-20
562 페이지 22,000원


▶저자 소개
김한규 서강대학교 사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현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
<저서> : 『古代 中國的 世界秩序 硏究』, 『古代 東亞細亞 幕府體制 硏究』


▶책의 내용

- 편협한 민족주의에 기반한 역사서술과 '상식'을 통설로 하는 학계에 대한 전면적인 비판

- 기왕의 한중관계사의 개설적이고 통사적 연구는 전무한 실정.

- 저자는 동아시아사를 연구하면서 '全體와 個體의 관계를 고민'. 곧 동아시아사를 구성한 일체의 성분들이 동아시아세계 안에서 어떠한 위상과 의미를 갖는가를 파악하기 위해서 '한중관계사'를 연구. 이를 문화의 측면에서 보면, 어떤 강국(중국)의 문화가 일방적으로 하위문화로 유입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 교류하는 가운데 보다 높은 문화가 새로이 창조되었다고 보았다. 곧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은 중국문화 등을 수용함에서도 자신의 문화적 역량을 발휘하여 제3의 문화를 재창조하였다고 보았다.

- 저자는 종래의 연구들이 개념을 명확히 하지 않았음을 지적하면서, '韓'과 '中'을 명확히 하고자 하였다. 한중관계사와 관련해 '한국의 역사'와 '중국의 역사'는 서로 다른 범주에서 논의되어 왔다. 전자는 한국에서 '한민족의 역사'로 인식되는 반면에, 후자는 중국에서 '역사상 중국의 범주'와 일치시키고 있다. 이는 오늘의 '한국'과 '중국'의 개념으로 역사상의 '중국'과 '한국' 개념을 규정하려 한데서 나온 오류라는 주장이다.

- 따라서 저자는 '한국'과 '중국'을 민족이나 국가개념으로 파악하기 보다는 '역사공동체' 개념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역사공동체는 특정한 공간과 혈통, 문화 및 역사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이루어진 것이다. 예를들어 중국에서 역사공동체 개념이 처음으로 출현한 것은 전국시대였으며 이때의 공간적 범주는 황화 중하류의 '중원'으로 제한되었고, 한국의 공간적 범주도 한반도의 테두리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곧 저자는 '한중관계사'를 '한국'이라는 역사공동체와 '중국'이라는 역사공동체가 서로 관계한 역사로 이해한다.

- 이렇게 볼 때 '한국'과 '중국' 사이에 제3의 존재, 곧 요동(遼東)이 개재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근세 이전에는 역사공동체 '중국'이 존재한 공간적 범주는 중원 혹은 그 일원에 국한되었고, '한국'의 그것 역시 한반도 혹은 그 일부에 국한되었다. 따라서 역사상 '한국'과 '중국'의 공간적 범주 사이에는 광범한 제3의 공간이 존재했는데, 오늘날 한국인과 일본인이 滿洲라 부르고 중국에서 東北이라 부르는 요동지역이다. 저자는 이 요동을 한반도에서 출현한 韓人과 중원에서 출현한 漢人이 세운 각각의 국가들과는 구별되는 제3의 역사공동체와 독자적 역사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이해한다.

- 저자는 요동을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별개의, 독특한 유형의 한 역사공동체로 이해한 뒤, 한중관계사를 한국과 중국이 요동을 換節로 하여 교섭한 관계의 역사로 이해한다. 그렇다면 요동에서 출현하고 발전한 고조선이나 고구려, 발해 등은 한국사의 범주에서 배제되고 요, 원, 금 등은 중국사의 범주에서 배제되는가? 이에 대해 저자는 이들 국가들이 요동의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사와 중국사에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입장은 역사상의 특정 국가와 그 역사가 역사체계에 배타적 총체적으로 귀속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을 거부하고, 그 국가와 역사의 측면이 얼마만큼 어떻게 특정한 역사체계의 형성에 기여하였는가를 분석적으로 검토하여 역사서술에 반영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 이상과 같은 역사인식과 서술은 기존의 상식과 학문방법과 많은 충돌을 야기할 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논리적 비판이나 학문적 검증이 이루어진 다음에 상식이 학문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에 반해서 우리의 학계에서는 상식이 별다른 학문적 검증없이 학문의 세계에서 당당히 버티는 현실을 비판하였다. 또 국가의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나 자기 역사의 좋은 점만을 보려는 연구자세에도 비판을 가하고 있다. 특히 후자와 관련해 저자는 편협한 민족주의적 정서가 우리 사회와 학계에 만연되여 학문을 왜곡시킨다고 보면서, 이러한 풍토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오로지 학문적 진실과 논리에 충실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하였다.

- 학문적 진실에 충실하겠다는 저자의 의도와는 별개로 이 책은 상당한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먼저 고조선, 부여, 고구려의 역사를 바탕으로 우리 민족의 웅혼한 기상을 내세우는 재야사학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또한 소수민족 문제를 결하기 위해 현재 존속하는 국가의 영토를 기준으로 중국사와 중국의 범주를 확정한, 곧 요동은 중국의 영원한 東北이라는 중국의 공식적 입장과도 많은 논란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 권말에는 50여쪽에 걸쳐 그간 국내외 학계에서 생산된 참고문헌 목록이 상세하게 달려있어 학자들의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된다.


▶목차
                                                                                      
제1기 遼東이 韓國과 통합되어 미분화된 시기

1. 고조선이 요동에 존립한 시기의 韓中관계
2. 漢郡縣이 요동에 설치된 시기의 한중관계
3. 고구려가 요동에 웅거한 시기의 한중관계
4. 발해가 요동을 점유한 시기의 한중관계

제2기 遼東이 한국과 분리되어 중국과 통합되어 간 시기

1. 契丹과 女眞이 요동과 중국을 통합한 시기의 한중관계
2. 蒙古가 요동과 중국을 통합한 기기의 한중관계


▶미리보기

머리말

1  東아시아史의 總合的 이해를 위하여

모든 사물이 다 그러하듯이, 전통시대의 동아시아 세계도 다양한 요소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련성을 가지고 하나의 總合的 세계를 구성하고 있었다. 따라서 전통시대 동아시아 세계를 구성하였던 개별적 성분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른 성분들과의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전체 동아시아 세계 안에서 점하는 개별적 성분의 위상을 확인하는 일이 무엇보다 긴요하다. 한 예로, 전통시대의 한국과 중국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는 일은 전통시대 동아시아 세계의 일반적 역사상을 재구성하는 데 빠뜨릴 수 없는 과정이 될 뿐만 아니라, 전통시대의 한국이나 중국의 특수한 역사상을 이해하는 데도 필요불가결한 과정이 될 것이다. 즉 韓中關係史에 대한 합리적인 이해는 東아시아史의 체계적 확립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韓國史와 中國史 체제의 올바른 정립을 위해서도 생략할 수 없는 전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물론 개체 상호간의 관계를 연구하는 일은 각 개체에 대한 이해와 전체에 대한 이해가 모두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에 매우 번거롭고 광범한 기초작업을 필요로 한다. 한국과 중국의 역사적 상황을 함께 파악하여 양자의 관계를 총합적으로 이해하는 일은 결코 쉽게 기대할 만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필자가 조사하여 작성한 [韓中關係史 관계 參考文獻 목록](본서 부록)에 의하면, 한중관계사상의 개별적 사건이나 사실에 대한 논문이나 연구서는 이미 수백 명의 학자들에 의해 수천 편이나 발표되었다. 이는 매우 놀라운 일이지만, 이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중관계사 전체를 개관하여 정리한 논저는 아직 우리 학계에서 단 한 권도 생산되지 못하였다는 사실이다. 역사학에 있어 개별적 史實에 대한 분석적 이해에 못지않게 전체 역사상에 대한 총합적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새삼 상론할 필요도 없는 사실일진대, 이처럼 기이한 현상이 나타난 것은 아마도 전공분야를 세분화하는 우리 학계의 오랜 관행에 기인한 바가 적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 역사학계에서는 언제부터인가 연구자의 연구분야를 한국사·동 양사·서양사로 나눈 다음, 이를 다시 한국사·중국사·일본사·미국사·영국사 등 국별로 세분화하고, 여기에 다시 정치사·사상사·사회사·경제사 등으로 분류하고 고대사·중세사·근세사·현대사 등 시대별로 쪼개어 규정하면서, 연구 영역의 확장을 마치 남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인 양 금기시하는 특이한 풍토가 조성되어 왔다. 이는 아마도 한 사람이 갖는 능력의 한계를 고려하여 특정한 분야를 깊이 천착하라는 배려에서 나온 전통일 것이나, 그 본래의 뜻을 잊고 연구의 범위를 지나치게 구속하다 보면 학문적 이해의 시각을 지나치게 축소시켜 오히려 특정한 분야에 대한 정확한 이해조차 불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편의에 따라 인위적으로 설정해 놓은 구분이 마치 역사 그 자체의 구획인 양 착각하도록 오도할 위험도 있다. 그러나 역사를 구성하는 모든 史實은 서로 하나의 체계 안에서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엄밀히 말하면 특정한 사실의 정체와 의미만을 규명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할 것이니, 개별적 사실의 의미를 전체적 역사체계 안에서 파악하는 총합적 연구와 서술이 무엇보다 긴요한 일이라 하겠다. 동아시아인들은 오래 전부터 {史記}와 같은, 역사를 총합적으로 이해하고 서술한 위대한 전통의 유산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양학문의 분석적 전통만을 수용하여 역사를 나누고 쪼개는 관행에 길들여져 왔다. 이것이 또한 개별적 사실에 대한 분석적 연구만 양산하고 한중관계사 전체의 양상을 조감하는 총합적 연구의 성과는 거의 낳지 못한 까닭의 하나가 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그러나 한중관계사를 개괄한 논저의 출현을 가로막은 보다 큰 저해 요소는 아마도 한중관계사 그 자체가 갖는 특수성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전통시대에 한국의 국가들은 중국의 국가들과 정치외교적으로 宗屬關係, 즉 事大字小關係 혹은 冊封朝貢關係를 갖고 있었으며, 경제문화적으로는 중국에 기원을 둔 많은 문화 양식들이 경제적 교역이나 인적 교왕을 통해 한국에 전입, 수용되어 한국 전통문화의 큰 줄기를 이루었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또한 한중관계사의 대강을 구성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이를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일이 한국의 史家들에게는 매우 곤혹스럽고 피하고 싶은 일이 되었을 것임은 짐작하기 어려운 일이 아니다. 또한 역사학을 연구하는 이들 가운데는 과거의 역사적 사실이 현재와 미래의 상황을 규정하는 것으로 믿는 이가 적지 않으며, 이러한 믿음이 왕왕 역사적 사실에 대한 연구나 서술의 방향과 범위를 결정하는 데 강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한중관계사를 연구하고 서술함에 있어서도, 현재의 현실적 관계가 과거의 역사적 관계를 규정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피하기가 쉽지 않다. 예컨대, 한국과 중국의 전통적 관계에 대한 학문적 이해가 왕왕 한국과 중국이 현재 처한 특수한 상황에 의해 굴절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아마도 渤海에 대한 이해가 그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발해에 대한 현대인의 학문적 이해는 그 이해 주체의 국적에 따라 명료하게 구분되어 있어, 역사연구가 얼마나 철저하게 학문 외적 요소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지를 전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한중관계사를 개괄한 논저가 우리 학계에서 아직 출간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해 오면서 많은 성과를 쌓은 학자들이 갖춘 겸양의 미덕에 있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사실 한중관계사 전체 역사상을 총합적으로 이해하려 시도하는 것은 필자와 같이 매우 무지하거나 성급하고 만용을 부리는 사람에게나 가능한 일일 것이다. 1992년에 大宇財團에 연구지원을 요청할 당시만 해도 한중관계사의 전 시기를 포괄한 기왕의 저술로는 중국학계에서 나온 徐亮之의 {中韓關係史話}(香港:自由出版社, 1952) 한 권밖에 없었으며, 그나마 이 작은 책자조차도 당시에는 그 존재를 알지 못했다. 따라서 필자가 본서의 저술을 기도하게 된 동기는 오로지 한중관계사의 전모에 대한 학문적 궁금증을 스스로 풀어 보려는 데 있었다. 필자의 원래 의도는 한중관계사에 관한 기존의 연구성과를 가능한 한 모두 구독하여 그 소화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참고문헌의 목록을 조사·정리하는 과정에서, 이미 이러한 기도가 얼마나 무지하고 무모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만용을 중도에 버리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한중관계사에 대한 필자의 유별난 관심 때문이었다.
대학 재학시절부터 모셔 온 은사 于湖 全海宗 선생님은 한중관계사 분야에서 기념비적 연구성과를 많이 남기신 분이다. 이로 인해 대학과 대학원에서 한중관계사와 관계된 강의를 적지 않게 수강할 수 있었으며, 자연히 한중관계사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세월과 함께 첩첩이 쌓아 갈 수 있었다. 그 동안 고대 동아시아사 분야를 전공하면서 틈틈이 한중관계사에 대한 관심을 몇 편의 소론으로 표현한 것도 부분적으로는 한중관계사의 대가를 은사로 모신 인연에 기인한다. 사실 한중관계사에 관한 글을 쓸 때의 느낌은 마치 골치 아픈 공부를 고통스럽게 하다가 어렵게 틈 내어 연인을 잠시 만나러 나갈 때의 산뜻한 흥분과 비슷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준비하여 쓰게 된 동기가 한중관계사와의 오랜 인연과 묵은 관심에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동아시아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관심의 대상이 된 연구 주제의 하나는 '전체와 개체의 관계'에 관한 것이었다. 동아시아사를 구성한 일체의 성분들이 동아시아 세계 안에서 어떠한 위상과 의미를 갖는가. 한중관계사 연구는 이러한 의문의 답을 찾기 위해서는 생략할 수 없는 주요한 과정의 하나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마침 최근에 10여 년 간 지속해 온 '고대 동아시아의 幕府體制 연구'를 일단락짓게 되어, 20년 넘게 곁눈질해 온 한중관계사 연구에 뛰어들 틈을 얻게 되었다. 한중관계사 분야에 뛰어난 연구성과를 쌓아 온 학계의 선배들이 적지 않음을 잘 알면서도 외람되이 한중관계사를 개괄하는 책을 스스로 쓰기로 마음을 먹은 것은, 다른 논문이나 책을 쓸 때와 마찬가지로, 이 분야에 대해 많은 지식과 식견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책 쓰는 일을 빌미로 삼아 선학의 연구성과와 관계 사료들을 마음껏 섭렵하고 정리함으로써 그 동안 억눌러 두었던 '알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한중관계사에 대한 분산된 단편적 지식을 총합하여 하나의 유기적 지식체계로 정리해 보려는 과분한 욕심 때문이었다.

축차분석론(김성래 지음) 199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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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지리학-양장 (박삼옥 지음) 1999-4-20, 2002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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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지리학-반양장 (박삼옥) 2000-3-10, 2002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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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초기국가 (이종욱) 199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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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기상학(윤진일 지음) 199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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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구조론적 이해 (김일철, 김성국, 박영도, 배구한, 송호근 외) 1999-4-20, 2002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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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시앙 레짐 I (P. 구베르 지음, 김주식 옮김) 1999-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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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학 I (오재호 지음) 1999-4-20, 2002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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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정치학 (E.U. von 바이츠제커 지음, 이필렬 옮김) 199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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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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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사 II (김한규 지음) 1999-4-20, 2002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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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사 I (김한규 지음) 1999-4-20, 2002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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