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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7-12-28 03:56:23 | 조회 : 5779
제      목  의철학의 개념과 이해 (H. 울프, S. 페데르센, R. 로젠베르그 지음, 이종찬 옮김) 2007-3-2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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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철학의 개념과 이해  =>"본문보기&구매하기"

헨릭월프 외| 이종찬 역| 아르케| 2007.03.09 | 349p | ISBN : 9788958030423


▶책의 내용
  
*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의학지식체계, 달리 말해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우리 사회가 당면한 의료문제의 본질을 바꾸고자 하는 데 있다. 곧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대상화되고 있는 환자가 의료행위의 협력자로 되고, 생명복제 등에서 야기되는 의료윤리의 근본적 해결이 가능해질 것이다.

* 근대 이후의 서양의학은 데카르트적 세계관, 곧 육체-정신의 이원론적 사고체계에 근거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관에 기초한 기계론적 패러다임은 "인체는 기계이고 질병은 이 기계가 고장난 결과이며 의사의 역할은 인체라는 기계를 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곧 인체는 각 부분으로 분해될 수 있는 기계로 간주된다.

* 이를 서양 현대의학의 언어로 되풀이하면, 질병은 세포 및 분자생물학적 수준에서 파악될 수 있는 병리적인 기능장애이며 따라서 의사의 역할은 이러한 생리적인 현상을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시켜 놓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의료인들은 이러한 패러다임이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방식임을 잊고, 그것이 질병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유일'한 설명체계라고 믿는다.

* 저자들은 기계론적 패러다임이 과연 인간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치유하는데 적합한 패러다임인가에 대해 회의한다. 그 대안으로 의철학(醫哲學)을 제시한다.
역자들은 이를 신체, 정신, 영혼을 전일적으로 치유하는 지식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는데, 이것은 요즘 매스미디어에 자주 언급되는 대체의학이 이에 해당한다.

* 저자들의 주장을 따르게 되면, 의사들은 신체 특정 부위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받는 '환자'를 치료하는데 몰두하게 된다. 또 의사들은 환자와의 상호협동 과정을 통해 그들이 경험하고 있는 질병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이해하게 되고 환자들은 치유의 전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저자소개

헨릭 울프 : 내과전문의. 유럽의학철학회 회장 역임
스티그 페데르센 : Roskilde대학 철학과교수
라벤 로젠베르그 : 정신과전문의. 덴마크 정신의학회 회장

▶역자소개

이종찬
서울대학교에서 치과대학과 보건대학원을 졸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박사학위 받음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저서 [서양의학과 보건의 역사] [미국의료의  사회사] [서양의학의 두 얼굴] 등

▶목차

제1장   의학의 패러다임
제2장   경험론과 실재론 : 철학적 문제
제3장   경험론과 실재론 : 의학사상의 반대되는 두 경향
제4장   기계론적 모델
제5장   의학에서의 인과성
제6장   질병 분류 : 꼭 필요한 도구
제7장   확률과 신뢰도
제8장   정신의학에 대한 자연주의적인 접근
제9장   인간의 본질에 대한 해석학적 관점
제10장  의학과 사회학
제11장  정신분석 : 자연과학인가 아니면 해석학인가
제12장  철학으로서의 의학윤리
제13장  의학적 결정의 윤리적 측면
제14장  정신과 신체

▶미리보기

옮긴이 후기

이 책은 옮긴이 중의 한 사람이 미국의 존스홉킨스 대학의 박사과정에 있을 때 의사학연구소의 도서실에서 발견한 것이다. 존스홉킨스 의학도서관은 이 대학의 초대 학장인 윌리엄 웰치 William Welch의 이름을 딴 웰치 도서관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 맨 꼭대기에 의사학 연구소가 위치해 있다. 의학에서의 인문학적 전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식의 보고(寶庫)인 도서관의 공간적 배치를 우리 나라와는 다르게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의사학연구소의 도서실에는 의사학에 대한 책들은 물론이거니와 의철학, 의료사회학, 의료인류학 등에 관한 책들이 빼곡히 소장되어 있다. 의철학에 관한 책들도 다양하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을 번역하기로 결정한 것은 의철학의 입문서로는 이만큼 체계적으로 써 놓은 책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옮긴이들이 재직하고 있는 의과대학은 기존의 대학과는 달리 아직 전통이 짧다. 역사가 일천한 대학에서 문화적 전통을 올바로 세워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에 우리는 기존의 대학과는 차별성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았으며 이 책의 번역도 그런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 책은 서로 다른 학문적 경험을 가진 학자들에 의한 공동 연구의 소산이다. 각각 덴마크의 철학자, 내과 의사, 정신과 의사인 지은이들은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훌륭한 저작을 남겼다. 인문학과 의학의 협동 연구를 통하여 의학의 인문학적 정신이 불꽃을 발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이미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으로 번역되어 있을 정도로 국제적으로도 학문적 신뢰성이 높다.

지은이들은 미국의 유명한 과학사가(科學史家)인 토마스 쿤 Thomas Kuhn의 패러다임 이론에 큰 영향을 받았음을 책의 서두에서 밝히면서 현대의 의학이 패러다임의 불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경험론과 실재론의 철학적 입장을 비교한 뒤에 오늘의 의학사상에 어떻게 대립적으로 반영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의학 연구와 임상 진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현상들이 이러한 두 가지 대립된 철학적 사고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흔히 기계론적 패러다임로 알려져 있는 현대 의학의 철학적 토대에 대하여 비판적인 논의를 하고 있다. 기존의 생물학적 질병관에 근거한 기계론적 패러다임은 현대 의학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도전들을 극복하는 데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지은이들은 의학적 사고의 모든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인과성의 논리를 설명하면서 임상의사와 의과학자들은 이 개념에 대해 좀더 엄격한 학문적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질병을 분류하는 작업은 의학에서 꼭 필요한데, 기존의 질병 분류 기준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지은이들은 존 로크 John Locke의 철학 이론을 검토하면서 이 이론이 질병 분류의 기준에 적합한 이유를 검토하고 있다. 대부분의 임상의사와 의학연구자들이 임상적인 사고에서 핵심적인 개념인 확률에 대해 무심히 생각하는 경향을 통렬히 비판하고 있는 지은이들은 확률의 개념이 지니는 철학적 의미를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신과 신체의 이분법적 분리 Cartesian dualism가 초래하고 있는 현대 의학의 제문제에 대해 지은이들은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정신 질환의 개념에 대한 기존의 경험주의적 관점이 초래하는 문제들을 보여준 뒤에, 이에 대한 대안적인 관점들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정신분석을 자연과학적인 경향으로만 해석하려는 풍토에 대해서도 해석학적 관점과의 균형을 취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정신과 신체의 바람직한 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지은이들은 몇 가지 이론들을 검토하고 있다.
이 책은 현대의 사회의학이 보여주는 방법론적 문제를 예리하게 비판하고 있다. 지은이들은 사회의학의 경험주의적 경향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해석학과 비판이론이 유용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의학윤리도 의철학이 다루어야 할 중요한 영역이다. 모든 의학적 결정에는 윤리적 문제가 수반되므로 지은이들도 의학윤리의 철학적인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있다.
이상과 같이 이 책은 의철학의 다양한 분야를 거의 빠뜨리지 않고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고 있다. 그렇게 두껍지 않은 책으로 의철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다룬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우리로서는 이 책이 의과대학의 학부 학생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것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대학원 과정이나 전공의 교육에는 매우 적합한 책이라고 확신한다. 의사로서 가장 중요한 사회화 단계인 대학원 과정이나 전공의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못한 우리의 현실에서 의철학 교육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젊은 의사들은 의철학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앞으로 그들이 걸어가야 할 무한한 의학의 세계에서 영원한 나침반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 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의료 문제는 실타래로 엉켜져 있어서 어디에서 문제를 풀어야 할는지 모를 정도로 복합적이다. 이런 문제들의 모순덩어리를 풀어가기 위해 의철학의 눈으로 현상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지혜를 기르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현상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의료제도의 많은 문제점들은 서양의학의 생물학적 패러다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한 사회의 의학지식체계가 바뀌지 않는 한, 그 사회가 당면한 의료 문제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결국 이것이 이 책의 사회적 메시지이다.  

이름을 일일이 거명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이 책의 번역본을 읽고 번역의 오류를 지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번역에 대한 최종 책임은 옮긴이들에게 있다. 이 책의 번역을 지원해 준 대우재단에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1998년 9월
          삼라만상의 근원인 물의 동네에서
                                              옮긴이



저자 서문

이 책을 준비하는 동안 우리는, 의학에 대해서는 좀 알지만 철학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 독자들을 염두에 두고, 가능한 한 단순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주로 이 책은 의사들, 의과대학생, 기타 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이 책은 환자들을 돌보기 좋아하고 과학기술의 진보의 중요성을 이해하면서도 환자들이 생물학적 기계가 아니라 자기 성찰을 하는 인간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의과학을 분석하는 데 책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으나, 몇몇 장에서 과학적 의학은, 매우 중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인문주의적인 목적에 봉사하는 도구 이상의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것을 논의하였다.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몇몇 주제들이 복잡한 것임은 분명하다. 이 책에는 쉬운 단원과 어려운 단원, 쉬운 절과 어려운 절이 섞여 있다.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은 천천히 읽고 어려운 부분은 언제라도 그 논의를 이해한다고 생각될 때까지 다시 읽도록 권하고 싶다. 속독을 하면 독자들은 의철학의 내용에 대한 느낌을 얻겠지만, 책의 본문과 대화를 하고 서로 다른 관점에 대해서 자신이 동의하는가 아닌가를 생각해 보도록 노력해야만 이 책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이 책에서 <그>는 때때로 <그녀 또는 그>의 의미로 쓰인다는 점을 지적해야겠다.)
독자들은 때로 우리가 미묘한 철학적 논증에 지나치게 열중한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다. 예를 들면, 2장의 첫부분에서 우리는 들판의 젖소가 참으로 존재하는가 아닌가에 대해 논의할 것인데, 독자들은 인생이란 이런 형태의 철학적 문제를 생각하기에는 너무 짧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이 논의가 무용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독자들이 알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매일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의료 문제를 먼저 제시한 다음 이 문제를 철학적 용어로 분석하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책을 썼어야만 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순전히 철학만을 다룬 단원에서 필요한 이론적 개념을 도입한 후에 그 다음 장에서 철학적인 개념을 의료 문제에 적용하는 것이 때로는 더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세 단원(2, 9, 11 장)에서는 순전히 철학적인 논의만을 하였다.
독자들은 철학적 이론, 관점, 전통에 익숙하지 않아서 <-주의 -ism>가 너무 많아 혼란스럽다고 느낄 수도 있다. 우리는 이 용어들 중 몇몇을 제외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독자들에게 정확한 철학적 용어를 가르치는 것도 이 책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의철학에 관한 소개서이므로, 보다 난해한 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전문 용어를 독자들에게 소개하지 않는다면 그 목표를 다하지 않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독자들이 의미를 기억하지 못할 때는 주제 색인을 찾아보면 그 용어가 어디에서 처음 정의되고 설명되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또한 의사들 외에 철학에 주된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도 이 책이 유용하기를 기대한다. 의학은 과학인 동시에 테크놀로지이고 예술이며, 현대 철학의 많은 중요한 이슈들은 의학과 관련되어 있다. 의학 용어들은 이 책에서 자유롭게 사용되고 있는데, 의학적인 배경이 없더라도 대학 교육을 받은 독자라면 의학적 문제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세 저자 ――  철학자, 정신과 의사, 위장병학자 ――  의 공동 작품으로써, 원고를 준비하느라고 2년여에 걸친 힘겨운 과정을 보냈다. 그 동안 우리는 정기적으로 만나서 초고를 돌려읽고 서로 다른 주제들에 관해 토론을 했다. 우리는 각 장이 철학적으로 받아들일 만하고 의학적으로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까지 논의를 계속하기로 처음부터 동의했으므로, 이 책의 모든 부분에 대해 공동의 책임을 진다.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도움을 받았다. 블랙웰 출판사 Black- well Science Publications의 페르 사우그만 Per Saugman은 초기 단계에서 이 책의 저술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즉시 영어로 출판할 것을 제안했다. 많은 동료들이 가치 있는 논평을 해주었고, 매리온 울프 Marion R. Wulff는 영어 판을 준비하는 일을 도와주었다.
우리는 또한 최종 원고뿐만 아니라 많은 원고들을 타이핑해 준 리즈 닐슨 Lise Nielsen 부인과 제인 홀름 닐슨 Jane Holm Nielsen 부인에게도 감사드리고 싶다.

헨릭 울프 Henrik R. Wulff
스티그 페데르센 Stig Andur Pedersen
라벤 로젠베르그 Raben Rosen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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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철학의 개념과 이해 (H. 울프, S. 페데르센, R. 로젠베르그 지음, 이종찬 옮김) 2007-3-27
세부분류 : 인문일반
작성일 : 07.12.28
조회 : 5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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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연구방법론(윤택림.함한희 지음) 2006-8-31, 2007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세부분류 : 사회일반
작성일 : 07.12.24
조회 : 5995
새로운 역사 쓰기를 위한 구술사...
 
녹색국가의 탐색(문순홍 편) 2006-7-31, 2007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학술부문"
세부분류 : 환경
작성일 : 08.01.25
조회 : 3941
녹색국가의 탐색=>"본문보기&구...
개발국가의 녹색성찰(문순홍 편) 2006-7-31, 2007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세부분류 : 환경
작성일 : 08.01.25
조회 : 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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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동아시아 연대운동단체백서 (서남포럼 엮음) 2006-12-9
세부분류 : NGO&시민사회
작성일 : 08.01.31
조회 : 4061
2006동아시아연대운동단체백서=...
 
미국대학 입학사정관들의 고민 (로이드 태커 지음) 2006-8-23
세부분류 : 기타
작성일 : 08.02.29
조회 : 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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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본의 시민사회, 이익단체 (정미애 역) 2006-9-25
세부분류 : NGO&시민사회
작성일 : 08.01.25
조회 : 4588
현대일본의 시민사회, 이익단체=...
 
NGO와 현대사회 (박상필 지음) 2006-9-10 2001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학술부문"
세부분류 : NGO&시민사회
작성일 : 07.12.20
조회 : 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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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민사회지표(주성수 편저) 2006-6-15
세부분류 : NGO&시민사회
작성일 : 08.01.24
조회 : 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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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와 민주주의(주성수 지음) 2006-6-15, 2008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세부분류 : NGO&시민사회
작성일 : 08.01.24
조회 : 3692
시민참여와 민주주의 =>"본문보...
 
정치생태학과 녹색국가(문순홍 지음) 2006-2-15, 2006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학술부문"
세부분류 : 환경
작성일 : 08.01.23
조회 : 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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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의 담론 (문순홍 지음) 2006-2-15, 2006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학술부문"
세부분류 : 환경
작성일 : 08.01.22
조회 : 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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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대 민주주의(주성수 편저) 2006-3-15, 2006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교양부문"
세부분류 : NGO&시민사회
작성일 : 08.01.23
조회 :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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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결사체 민주주의 (김의영 지음) 2006-3-30
세부분류 : NGO&시민사회
작성일 : 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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