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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8-03-06 11:35:09 | 조회 : 3946
제      목  사람의 뼈대-실습과 현장을 위한 매뉴얼(W. 바스 지음, 황영일 옮김) 2000-01-20, 2002년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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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뼈대 Human Osteology  =>"본문보기&구매하기"
저자 : Bass, W.
옮긴이 : 황영일
ISBN : 89-88791-44-4
양장 2000-01-20
478 페이지 25,000원


▶ 저자/옮긴이 소개

저자인 William M. Bass는 미국의 법의인류학 및 체질인류학자이다. Bass는 1950년대 미국 중부 평원지대의 유적지에서 고대 인류화석의 발굴과정에 참여하였고 이후 켄사스 대학에서 11년간 재직하면서 중부 평원지대의 선사시대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여 법의인류학 분야의 중요한 인물이 된다. 1971년에는 테네시대학에 인류학교실을 신설하여 옮기면서 1995년 퇴임할 때까지 무려 190 여편의 논문 및 저술 활동을 하고 515건의 법의학적 의뢰를 해결하였다.

옮긴이 황영일 교수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 교실에 재직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체질인류학적인 연구의 일환으로 한국인의 뼈대에 대한 연구를 시행하고 있다.


▶ 책의 내용

"뼈대를 이용한 '체질인류학과' 과 '법의인류학' 연구 입문서  "

기존 해부학 교과서의 뼈대학 부분이 개개 뼈의 자세한 부위 및 구조물의 명칭만을 기술한 것이 대부분이고 주로 의학 분야에서 임상의를 위하여 기술된 것들인 반면, Bass의 Human Osteology는 뼈에 대한 지식을 현장에서 체질인류학적 연구에 활용할 것을 전제로 하여 기술되었기 때문에 기존 해부학 교과서에서 간과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뼈에 대한 인류학적 계측방법을 비롯하여 뼈를 이용한 성별이나 나이, 신장 등의 추정에 관한 내용과 사람 뼈 발굴 시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사항 등을 담고있는 것은 이 책을 체질인류학과 법의인류학의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게 한다. 아울러 각각의 뼈에 대한 계측적 통계자료, 방대한 참고문헌과 함께 많은 양의 사진과 320장에 이르는 그림이 본문의 이해를 돕고 있어, 체질인류학 혹은 법의인류학 입문자들이 뼈의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준다.


▶ 책의 구성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 몸의 모든 종류의 뼈와 치아를 각 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제 1장 서론에서는 뼈대를 공부하는 이유와 뼈대를 이용하여 나이, 성별, 인종을 가늠하는 방법, 뼈대 재기에 사용되는 기구들에 대하여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제 2장에서는 머리뼈에 대한 설명과 머리뼈의 재기 항목 및 방법, 이를 이용한 남녀, 나이, 인종 가늠 등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제 3장에서는 머리뼈 이외의 뼈, 제 4장에서는 치아에 대한 설명이 있다. 제 5장에서는 사람뼈와 동물뼈를 구별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는데 이는 법의학적인 의뢰 건수의 상당 부분이 동물의 뼈로 밝혀졌으며 그러한 경향은 점점 증가추세에 있기 때문이다. 제 6장에서는 뼈 발굴 시의 유의사항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되고 있어 초보 인류학자가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체질인류학'과 '법의인류학'

인류학이란 사람을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먼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으며 이는 다시 문화적인 측면을 연구하는 문화인류학과 생물학적인 측면을 연구하는 체질인류학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체질인류학은 다시 인류의 진화과정을 연구하는 고인류학, 현대인류에 대한 생물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사람생물학과 영장류에 대한 연구 등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비교적 최근에 발달하기 시작한 체질인류학의 또 다른 분야로 법의인류학을 꼽을 수 있다. 법의인류학이란 뼈대에 관한 생물학적 원리와 기술을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손상된 뼈대나 유골의 개인식별에 이용하는 분야를 말한다. 체질인류학은 그 방법론에 있어서 최근에는 여러 가지 생화학적인 방법과 유전학적인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다. 그러나 체질인류학과 법의학분야에서 실제적으로 유골의 개인 식별에 있어서 첫 단계는 치아를 포함한 뼈대를 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생체나 뼈대의 육안적 관찰과 이를 재는 것에 숙달되는 것이 체질인류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첫 번째 해야 할 일인 것이다.


▶ 목 차

제 1장 서론
제 2장 머리뼈
제 3장 머리뼈 이뢰의 뼈
제 4장 사람 치아
제 5장 사람뼈와 짐승뼈의 가늠
제 6장 발굴과 발굴된 뼈의 취급법


▶ 미리보기

사람의 뼈대: 체질인류학적 접근

인류학이란 사람을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먼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으며 이는 다시 문화적인 측면을 연구하는 문화인류학(sociocultural anthropology)과 생물학적인 측면을 연구하는 체질인류학(physical anthropology)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체질인류학은 다시 인류의 진화과정을 연구하는 고인류학, 현대인류에 대한 생물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사람생물학(human biology)과 영장류에 대한 연구 등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비교적 최근에 발달하기 시작한 체질인류학의 또 다른 분야로 법의인류학(forensic anthropology)을 꼽을 수 있다. 법의인류학이란 뼈대에 관한 생물학적 원리와 기술을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손상된 뼈대나 유골의 개인식별에 이용하는 분야를 말한다.
   이 책의 저자인 William M Bass는 1961년 펜실바니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근 33년간의 연구와 교육 경력을 통하여 미국의 법의인류학을 발전시킨 중요한 인물 중의 하나인 사람이다.
   Bass는 대학시절에 Clifford Evans(1920-1981)의 인류학강의를 선택과목으로 수강한 바는 있으나 그의 전공은 심리학으로서 체질인류학과는 거리가 먼 것이었다. 켄터키대학에서 대학원 과정 역시 심리학을 전공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그는 "남의 문젯거리를 들어주는 일에 실증을 느끼기" 시작하였으며 한 편으로는 이 시기에 인류학에 대한 관심이 싹트기 시작하여 급기야는 전공을 체질인류학으로 바꾸어서 석사과정을 마치게 된다. 박사과정은 펜실바니아 대학에서 하게 되는데 그가 하바드 대학이나 미시간 대학과 같은 명문대학에 박사학위 과정의 입학을 허가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펜실바니아대학을 선택한 이유는 당시 새로운 분야로 발전하기 시작하는 법의인류학을 이끄는 두 사람의 거장 중의 한 명인 Willam M Krogman이 그 대학에 재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Krogman의 법의학적 분석에 대한 접근방식이나 교육 형태는 이후에 Bass의 연구와 교육 형태에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Bass는 당시 Smithsonian Institute의 TD Stewart, Robert Stephenson, Frank Roberts 등과 함께 미국 중부 평원지대의 유적지에서 고대 인류화석의 발굴과정에 참여하였고 이때의 연구결과를 정리하여 1961 년 펜실바니아 대학에서 "Variation in the physical types of the prehistoric Plains Indians"이란 제목으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 학위논문은 1964년에 "Plains Anthropology"의 제 1 호로 발간되었다. 이후 켄사스 대학에서 11년간(1960-1971) 재직하면서 중부 평원지대의 선사시대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여 법의인류학 분야의 중요한 인물이 된다. 1971년에는 테네시대학에 인류학교실을 신설하여 옮기면서 주임교수가 되며 1995년 퇴임할 때까지 그곳에서 활동하게 된다.
   Bass는 그의 활동기간 중에 무려 190 여편의 논문 및 저술 활동을 하여서 Ales Hrdlicka 이후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한 미국 내 체질인류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연구 내용은 특히 그의 연구경력이 쌓여가면서 주로 법의학적인 측면에 중점이 주어졌다. 중요한 사항으로는 사람의 성장에 인종적 요소가 미치는 영향, 사람 뼈대 발굴에 대한 지침서, 뼈대의 나이에 따른 변화, 뼈대를 이용한 개인식별, 대형사고의 조사에 있어서 법의인류학의 역할 등이다. 또한 그의 지식을 활용하여 수 백 건의 법의학적 의뢰를 맡아 보고서를 낸 바 있는데 1971 년부터 1993 년까지 22 년 동안에 무려 515 건의 법의학적 의뢰가 그의 손에서 해결이 되었으며 특히 단위 기간 당 의뢰 건수는 그의 말년으로 갈수록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 미국 법의인류학 분야에서 그의 위치를 나타내 준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Bass의 연구활동은 그의 1996년 논문인 "Osteitis pubis in the male(Plains Anthropologist 41(155):93-98)"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뼈대의 사망 시간, 인종, 나이, 성별, 키 등을 가늠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왔다. 이 책의 내용은 법의인류학에 있어서의 그러한 저자의 실제 경험과 연구 성과가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다시 정의하건데 법의인류학이란 체질인류학의 방법론을 법률적인 사안에 적용시키는 것을 말한다. 몹시 손상되거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 유골의 신원을 확인하는 것은 법적으로 뿐만이 아니라 인도주의적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안임에 틀림없다. 법의인류학에서는 체질인류학 분야에서 개발된 표준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나이, 성별, 키, 등등을 포함한 유골의 신원을 밝히는 업무를 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체질인류학은 그 방법론에 있어서 최근에는 여러 가지 생화학적인 방법, 예를 들면 혈액 속의 특정 효소 농도를 잰다던가 특정 효소의 이형 종류를 나누는 등의 방법이나 주조직면역항체복합체(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MHC)의 특정 인구 내 분포 등를 살피거나 인구 집단 사이의 특정 유전자나 혈액형의 분포 차이 등을 비교하는 유전학적 방법 등 실험실 내에서 행해지는 매우 발달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다. 그러나 적어도 20 세기 초에서 늦게는 20 세기 중반까지도 인구 집단간의 생체나 뼈대를 재고 비교하는 것이 체질인류학적 방법론의 대부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체나 뼈대를 재는 방법은 Martin에 의하여 거의 정립되었다고 보아진다(Lerbuch der Anthropologie, Zeitewr Band: Kraniologie, Osteologie. Jena, Germany: Verlag Gustav Fischer. 1928).

  그러나 그 이후에도 많은 연구자에 의해 생체나 뼈대를 재는 새로운 방법과 새로운 기준이 꾸준하게 개발됨에 따라 아직까지도 생체나 뼈대를 재는 것은 비록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들었으나 체질인류학 연구의 가장 바탕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정은 체질인류학 뿐만이 아니라 법의학 분야에서 특히 실제적으로 유골의 개인 식별에 있어서 첫단계는 치아를 포함한 뼈대를 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생체나 뼈대의 육안적 관찰과 이를 재는 것에 숙달되는 것이 체질인류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첫 번 째 해야 할 일로 생각된다. 이러한 관점에서도 자신의 전 생애를 뼈대 재기와 관찰을 통한 개인식별에 몰두했던 Bass의 이 저서는 깊이 참고가 될 만한 것이라 하겠다.
  이 책은 뼈대를 이용한 체질인류학적 내지는 법의학적 연구를 위한 입문서이다.
  이 책은 처음에는 저자인 William M Bass가 켄사스 대학에 재직 중에 당시 미주리 대학에 있던 Robert FG Spier와 함께 1962 년에 등사본으로 발행했던 것을 1972 년에 미주리 고고학회의 특별간행물로 첫판이 발간된 것이다. (미주리 고고학회의 특별간행물시리즈는 지금까지 모두 6 종류가 나와 있으며 B.M. Gilbert의 Mammalian Osteology, B.M. Gilbert, L.D. Martin, H.G. Savage의 Avian Osteology등이 또한 여기에 속한다) 이후 계속하여 증판을 거듭하다가 1995년에는 넷째 판이 나오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 몸의 모든 종류 뼈와 치아를 5 장으로 나누어서 다루고 있다. 제 1 장 서론에서는 뼈대를 공부하는 이유와 뼈대를 이용하여 나이, 성별, 인종을 가늠하는 방법, 뼈대 재기에 사용되는 기구들에 대하여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제 2 장에서는 머리뼈에 대한 설명과 머리뼈의 재기 항목 및 방법, 이를 이용한 남녀, 나이, 인종 가늠 등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제 3 장에서는 머리뼈 이외의 뼈, 제 4 장에서는 치아에 대한 설명이 있다. 특히 마지막 장에는 사람뼈와 동물뼈를 구별하는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하였는데 이는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법의학적인 의뢰 건수의 상당 부분이 동물의 뼈로 밝혀졌으며 그러한 경향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이다. 원래 저서에는 뼈 발굴 시의 유의사항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으나 번역서에서는 편의상 그 내용을 제 5 장으로 합쳤으며 또 다른 부록으로 있던 영어 용어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 부분은 역자가 임의로 삭제하고 대신 영어 용어의 번역 용어를 실었다. 이는 이 책의 내용이 비교적 간단하고 따라서 깊은 내용을 알고자 하는 독자는 또 다른 참고 서적을 찾게 되는데 아쉽게도 지금까지 이 분야의 번역작업이 그다지 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어로 기록된 문헌을 볼 수밖에는 없는 상황을 고려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입문서라고 규정지을 수 있는 것은 그 내용에 있는데 각 뼈에 대해서 그 명칭부터 시작하여 체질인류학적으로 중요시되는 구조를 먼저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뼈 재기에 관한 참고서적은 많이 있으나 (대표적으로는 Krogman의 The human skeleton in forensic medicine. Springfield, Illinois: Thomas, 1962, Olivier의 Practical anthropology. Springfield, Illinois: Thomas, 1962) 이들은 모두 뼈의 구조를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서 뼈 자체의 구조 및 명칭에 관해서는 언급되어 있지 않으며 기타 많은 책들도 그러한 편집 형태를 따르는데 반하여 이 책만은 유일하게 각 뼈의 구조를 먼저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뼈의 구조와 명칭의 설명이 해부학 교과서에 나타난 바와는 또 다른 차이가 있어서 해부학 관련 서적의 내용과는 달리 양적으로는 비교적 간략하게 기술되어 있으면서 내용면에서는 정상적인 해부학 관련서적에서는 그리 깊이 다루지 않는, 그러나 뼈대의 나이, 남녀, 인종 등을 가늠하는데 있어서는 중요하게 생각되는 형태(예를 들면 갈비뼈 관절면의 생김새나 두덩결합면 주위의 구조, 나이에 따른 뼈발생중심의 발달 양상 등을 들 수 있다)에 대한 언급이 추가되어 있다. 이러한 점은 이 책의 내용이 비교적 쉬워서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해부학자나 법의학자에게도 참고가 될 수 있는 점이라 하겠다. 또한 일반 해부학 관련서적에서는 별로 기술되지 않는 뼈의 좌우가늠에 관하여 각 뼈마다 기록한 것은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큰 장점이다. 좌우가늠에 관한 설명은 해부학 참고서 뿐만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뼈대재기에 관한 참고서적에서도 거의 언급되지 않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책의 특징을 여기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해부학이나 체질인류학적으로 뼈대를 재는 일에 정통한 사람에게는 이러한 사항이 별반 도움이 안될 수도 있으나 전혀 그렇지 않다고 단정할 수는 없을 것이며 특히 초보자가 실제로 조각난 뼈를 처음 대할 때는 이 책의 좌우가늠에 관한 내용은 없어서는 안될 참고사항으로 생각된다.
   각 뼈의 구조와 좌우가늠 방법에 대한 설명 다음에는 그 뼈에서 재는 항목과 그에 대한 정의, 재는 방법이 기술되어 있으며 또한 이들로부터 산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수(index)가 정의되어 있다. 이것들은 많은 재는 항목 중에서 비교적 중요한 것들만을 간추린 것이다. 간혹 그 정의상 문제가 되는 재는 항목에 대해서는 그것이 처음 기술된 논문을 원문대로 이용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자료(110 표)를 수록하여 참고가 되도록 하였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가급적 많은 양의 사진과 그림(320 그림)을 수록하여 본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 점에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기술하면서 내용 자체는 비교적 간략하게 하고자 노력한 반면에 각 항목, 즉 남녀, 나이, 인종 등의 가늠에 관한 참고문헌을 1890년대 말에서부터 가장 최근의 것까지를 망라하여 충실히 첨가함으로써 이 책 자체는 그 목적이 내용 전달보다는 각 항목에 있어서 지금까지의 연구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에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추후의 좀더 깊은 내용은 저자가 추천한 참고문헌을 이용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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