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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8-01-12 02:38:32 | 조회 : 4095
제      목  경제학 강의 (K. 빅셀 지음, 오근엽 옮김) 199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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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강의 (Lectures on Political Economy, vol.II (Money))  =>"본문보기&구매하기"
저자 : Wicksell,Kunt
옮긴이 : 오근엽
ISBN : 89-88791-35-5
양장 1999-10-10
306 페이지 15,000원


▶저자/옮긴이 소개

저자 소개
크누트 빅셀
북구학파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스웨덴의 경제학자 케인즈의 일반이론에 영향을 주었으며 20세기의 경기변동이론, 화폐론에도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주요 저서로 가치, 자본, 지대, 이자율과 상품가격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오근엽
서울대학교 무역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대학원 졸업(경제학박사)
현재 충남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저서로 국제통상론, WTO하의 지방중소기업정책, 국제무역론과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의 내용

이 책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전반까지 활동한 스웨덴의 경제학자인 빅셀Wicksell의 경제학강의 제2권, 화폐론Vorlesungen  ber National konomie, Lectures on Political Economy을 번역한 책이다. 저자인 빅셀에게는 가치, 자본, 지대, 재정이론 연구, 이자율과 상품가격 등의 주요 저서가 있는데, 경제학 강의는 학생과 일반인이 읽을 것을 염두에 두고 위의 책들의 주요 내용들까지도 종합하여 저술했다. 빅셀의 화폐이론은 화폐와 자연이자율, 일반 물가수준, 경기순환 등에 관한 이론으로서, 그가 경제학설사에서 가장 많이 기여한 부분이다. 20세기 화폐이론의 기초를 다졌으며, 케인즈의 화폐이론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 그의 화폐이론은 특히, 이자율과 물가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으며 화폐량과 물가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은행신용, 개인의 소비결정, 기업가의 생산결정 등의 개념을 이용하여 기존의 화폐수량설에서 제시한 내용을 뛰어넘는 설명을 하고 있다.


▶목차

1장. 화폐의 개념과 기능
2장. 통화
3장. 화폐의 유통속도, 은행업과 신용
4장. 화폐의 교환가치


▶미리보기

{경제학강의} 제2판에 대한 저자 서문

이 책의 제1판은 매우 제한적인 것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경험상 얻은 것들이나 전문적 비평가들이 제시한 것들을 가지고 이 책을 개선하여 개정판을 내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책에 대한 비평은 그것이 개인적인 것이든 공적인 것이든 거의 없었다. 하지만 나는 10여 년이 넘는 강의 기간을 통하여 자연히 많은 문제점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판에서는 그러한 점들을 고치고자 힘썼다. 인구에 관한 장을 뺐는데, 그 장은 수년 전 개정되어 베르단디 Verdandi 출판사에서 출판된 바 있다. 이 장을 뺌으로써, 책의 두께를 늘리지 않고도, 이 책의 가치를 높이고 더 쓸모있는 책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추가할 수 있었다. 즉, 지대이론과 비자본주의 경제에서의 분배문제를 확대하여 다룰 수 있었으며, 이자이론과 관련해서는 뵘바베르크의 이론을 본래의 형태로 소개하고 이를 비판하는 데 몇 쪽을 할애하였다. 비슷한 방법으로 이자의 원천과 자본주의적 생산에서의 배분문제의 해법에 대해서 기존의 설명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자세히 설명하였는데, 여기에서 나는 현재의 총노동량과 토지량은 동시에 모두 생산에 투입될 수도 있고, 혹은 서로 다른 시점에 투입될 수도 있다고 가정하였다. 단, 일단 투입된 후에는, 생산물은 자연의 힘에 의해서 성숙된다고 상정하였다. 예컨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포도주가 숙성되어 가는 것이 그 예가 될 것이다. 이렇게 가정하면, 이자는 그 가장 순수한 형태인 '기다림의 한계생산성'(혹은 시간의 한계생산성)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경우 모든 단계 에서의 문제들이 수식으로 쉽고 간명하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뵘바베르크의 장황한 설명에서 보는 바와 같은 소위 단순이자율을 이용한 계산에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으로, 자본축적 현상에 대한 본래의 간단한 토론 부분이 확장되었다. 이 주제는 아직까지도 문헌이 별로 없는데, 여기에서는 카셀Cassel 교수의 흥미있는 기여에 대해 조사해 보고 있다.

지금까지 언급한 바로부터 알 수 있겠지만, 이 판은 1판보다 수학적인 성격이 강하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아주 기초적인 수학적 분석을 하였으며 (자의적이기는 하겠지만) 아주 명확한 그림들을 제시하였다. 따라서 작은 글씨로 되어 있는 부분은 모두 수학에 대한 특별한 지식이 없이도 읽을 수 있으며 나머지 부분은 내가 본문에서 언급하듯이 요즈음의 중학교 정도의 수학 실력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이 좋은 것인가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다. 내 생각으로는, 이러한 단순한 가정하에서 전개하는 논리적이고도 일관성 있는 논의가, 매우 복잡하면서도 민족 특성, 인종 특성, 권력에의 의지, 계급 이해 등 지구상의 모든 것에 대하여 언급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실질적인 지식을 준다고 믿고 있다. 또한 소위 경제학에 대한 역사적인 측면에서나 혹은 이론적 측면에서의 논쟁거리가 되는 문제들에 관한 한, 내 의견으로는, '분업'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이 중에서 이론적인 측면은 다소간 수학적인 기법이 이용될 수밖에 없다). 우리는 경제의 역사와 관련된 서류들을 발견하여 연구해 온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이들 연구는 이전의 역사가들에 의해서는 그다지 잘 취급받지 못한 문제였으나, 이들이야말로 과거를 비추어서 현재를 밝히는 데 성공해 왔다. 그들은 우리와 우리의 환경 사이에 있는 연결고리들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경제학이 언젠가 진짜 과학이 되고 실제 비지니스의 안내자가 되고자 한다면, 더욱 적극적인 결과를 이룩하여야 하고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원리를 발견하여야 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경제학은 경제정책, 무역, 산업 등의 문제, 특히 인구 등과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는 것이 아니고, 마치 각자가 자기의 감정에 가장 와 닿는 ― 혹은 아마도 자기의 이해관계에 가장 와 닿는 ― 견해를 채택하는 형이상학적 사고와도 같은 것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수많은 수치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며 측정 가능한 크기 혹은 a, b, +, -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것들 사이의 관계를, 사고하는 그리고 편견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설득력있게 설명하는 것은 경제연구의 범위 밖에 있다고 할 수는 없다. 오히려 그러한 것들이 경제연구의 궁극적 목표인 것이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논의들은 대부분 가상적인 것들이므로, 이것들이 실제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꼭 맞는 것이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것들이 경제문제들을 다루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초보적인 지식이 되며 동시에 유용한 연습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많은 경우, 우리가 제시한 원리를 실제의 정치경제에 직접 적용하려고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에는, 우리의 이론이 매우 추상적인 추론에 의해서 얻어진 결과라는 것을 인식하고 너무 급하게 일반화시키지는 않도록 경계해야 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수학적인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도, 잘못된 추론이 나오지 않으리라는 어떠한 절대적인 보증도 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경우이든 우리가 채택한 수학적 방법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는 단순한 서술적 방법에 비해서 큰 이점을 가지고 있다. 즉, 수학적인 방법을 사용할 때는, 틀린 것이 있을 때는 그것이 오랫동안 숨겨지지 못하며, 어떤 견해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발견된 후에는 그 견해가 지지될 수 없다는 점에서 그렇다.

1911년 룬드 Lund에서, 빅셀 Knut Wicksell


옮긴이 후기

스웨덴의 경제학자, 빅셀 Johan Gustav Knut Wicksell의 {경제학강의 Lectures on Political Economy} 중에서 제2권을 번역하고 난 소감을 간략히 적어본다. 본 역서는 해제 부분에서 소개했듯이, 독일어판 {경제학강의 Vorlesungen ber Nationalkonomie} 제3판을 텍스트로 하여, 좀마린 Sommarin 교수의 편집 책임하에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다시 번역한 것이다.
옮긴이가 이 책에 대하여 관심을 가진 것은, 사실은 저자인 빅셀에 대한 관심으로부터가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같은 지역에서 경제학을 연구한 카셀 Cassel 때문이다. 옮긴이는 국제경제학 전공자로서 환율이론을 전공으로 삼고 있는데, 특히 구매력평가설에 대한 이론적 실증적 분석을 한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이 분야의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그런데 이 분야 논문이나 교과서들은 많은 경우 카셀 교수를 구매력평가의 창시자로 소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옮긴이는 평소 카셀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왔다. 카셀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가 혹은 그가 무엇을 주장했는가에 대해 관심을 갖다 보니까, 자연히 빅셀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옮긴이가 관심을 갖고 있는 화폐이론 부분에서 빅셀이 지대한 역할을 한 것을 알게 되었다. 마침 대우재단에서 빅셀의 화폐론 번역자를 구한다는 말을 듣고 이에 응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빅셀에 대한 소개는 생략하기로 하고 번역과정에서 기억나는 일들을 몇 자 적어보도록 한다.
무엇보다도, 고전 번역에서 흔히 발생되는 것으로서 한 문장이 매우 길고 내용이 쉽지 않다는 점이 생각난다. 옮긴이는 이를 어떻게 쉽게 읽을 만한 문장으로 만드느냐 하는 점에서 가장 고심하였다. 특히 이 책은 독일어에서 영문으로 번역된 책이어서 옮긴이가 이를 소화하기에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저자인 빅셀은 스웨덴 태생으로서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독일 등지에서 공부하거나 연구를 하였으므로,

이 책에는 길지는 않지만 간간이 독일어, 프랑스어, 라틴어, 스페인어, 스웨덴어 등이 등장하고 있다. 옮긴이가 아는 것이라고는 영어와 약간의 독일어밖에 없으므로 이들을 제대로 번역하기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 먼저 할 수 있는 데까지 번역을 해놓고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번역하기 위해 해당 외국어 전공자들에게 부탁하는 방법으로 이를 해결했다. 이 과정에서 옮긴이가 근무하고 있는 충남대학교 독문과, 불문과에 재직중인 분들의 도움이 컸다. 문제는, 스웨덴어였는데 다행히 충남대 독문과에 근무하고 계시는 독일인 교수께서 스웨덴어도 약간은 할 수 있었으므로 큰 도움이 되었으며, 스웨덴 대사관의 Lovisa Onn 상무관과 박해경 선생님께서도 도와주셨다. 또한 라틴어를 도와줄 분을 찾기 위해 옮긴이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께 부탁을 하여 신학대학에 재직하는 교수께 도움을 청하기도 하였다. 이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재미있는 일이 하나 기억난다. 이 책에 라틴어로 씌어진 바울 Paul의 인용구가 하나 나오는데, 이것은 필시 성경에서 인용한 것이라고 짐작하고 라틴어 성경을 검색하기도 했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을 독자들이 제대로 이해하기만 하도록 번역하면 되겠지만, 기왕이면 우리 나라 성경의 구절을 그대로 사용하고 구절의 출처도 밝혀주고 싶어서였다. 이를 위해, 인터넷을 이용하여 라틴어 성경을 검색하기도 하였으나, 결국은 찾지 못하였다. 이에 따라 일단 성경이 원 출처가 아니라고 결론짓고 그냥 나름대로 번역하게 되었다. 저자가 특별히 책 제목을 쓰지 않고 인용한 것으로 보아 성경에서 인용한 것 같은데 아직도 확실한 것을 알 수 없는 채로 번역을 마치게 되어 아쉽다.

번역 과정에서 옮긴이가 근무하고 있는 학과의 몇 대학원생들과 아내 이연주가 도움을 주었다. 대학원생 전옥선, 신태섭, 유영신은 옮긴이가 시간이 부족할 때 각각 타이핑을 도와주었다. 다른 원고를 쓸 때는 대부분 옮긴이가 직접 타이핑하지만, 번역의 경우에는 한 줄씩 번역하면서 타이핑하고 나서 다시 본서의 내용을 찾아야 하니 매우 고역스럽고 작업이 자꾸 끊어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번역한 것은 직접 손으로 쓰고 나서 이를 타이핑하여 파일로 만들고 이 파일을 가지고 다시 고치는 순서로 일을 했다. 사실은 타이핑도 대부분 옮긴이가 직접 했으나, 역자가 힘들 때 위 학생들이 도와주었고 이들의 도움은 큰 힘이 되었다.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아내는 번역이 다 끝난 후 원고를 송부하기 직전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름대로 격려해 주었다. 비전공자인 그녀가 재미있게 읽었다는 말을 듣고 번역이 엉터리만은 아니었구나 하고 안심을 할 수 있었다. 항상 남편의 기운을 복돋워주는 그녀에게 역시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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